영화: 검사외전

영화 한 편씩이라는 새해 목표를 매년 세우지만 한 번도 달성한 적이 없다.

영화관에 가면 집중해서 잘 보는데, 집에서 보면 휴대폰의 유혹에 쉽게 빠져서 흐름을 계속 놓치고 흥미도 잃게 되는 것 같다.

아무튼, 올해 첫 영화는 미국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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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동원이랑 황정민이 나와서 약간 기대를 했는데, 다소 진부한 스토리가 아니었나 싶다.

양아치 검사가 양아치를 만나 으쌰으쌰해서 정의구현.

삼촌-조카뻘 되는 비주얼의 콜라보라 그런지 의형제가 생각나기도 했다.

강동원의 양아치 연기도 조금 어색했던 것 같고.

Catch me if you can에서 디카프리오가 얼마나 연기를 잘했는지 알 수 있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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